약 11평 규모의 목양실을, 목회자의 집무 공간과 소그룹 모임 공간이 공존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재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공간을 무리하게 나누기보다 기존 구조를 활용해 기능을 정리하고, 어두웠던 조명 환경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개선해 더 오래 머물고 싶은 목양실로 완성했습니다.
슬라이더를 좌우로 드래그하여 공사 전과 후를 비교해보세요.
우리 교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