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5층 예배 공간에서 같은 건물 지하 1층으로 이전하며, 피시방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교회로 새롭게 전환한 프로젝트로, 지하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줄이는 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엘리베이터 홀부터 예배실, 소그룹실까지 전체 분위기를 밝고 아늑하게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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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걱정이 없지 않았지만, 막상 공간이 완성된 뒤에는 오히려 더 편안하고 아늑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처음 들어서는 순간의 분위기부터 예배실의 안정감까지, 교인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잘 풀어낸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교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