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옆 건물을 지역과 연결되는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한 프로젝트. 1층은 평일엔 오픈 카페, 주일엔 식당으로 운영하고, 2층은 목양실과 교육실, 스터디 카페 기능을 담아 예배와 일상, 돌봄과 교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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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세요'보다 '카페에 차 마시러 오세요'라고 더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랐습니다. 이번 교육관과 카페 공간 리뉴얼은 교회가 예배당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동네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